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루프탑에 위치한 이탈리안 퀴진 ‘하늘오름’은 ‘테이스트 오브 스페인’ 프로모션을 2015년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타파스(Tapas), 와인, 플라멩코 등 스페인 본연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다.

스페인의 성 세바스찬(St. Sebastian) 지역의 명물인 타파스는 식사 전에 술과 곁들어 간단히 먹는 소량의 음식을 뜻하며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술을 마시며 오랜 시간 여러 종류의 작은 접시의 타파스를 함께 먹으며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파티 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늘오름에서는 스페인에서 초청한 타파스 전문 셰프 ‘안토니오 무노즈 로페즈(Antonio Munoz Lopez)’가 선보이는 30여종의 타파스와 전통 스페인 요리와 함께 10여종의 와인과 스페인의 전통 음료 샹그리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다 듀오의 오페라 카르멘 아리아 특별 공연과 롤라 플라멩코 공연단의 무용수 트리오가 화려함과 뜨거운 열정을 대표하는 스페인의 환상적인 플라멩코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격은 8만8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064-735-8907) 또는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