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는, 가벼워야만 한다? 편해야만 한다? 아직도 이런 소리만 하고 있다면 당신은 꼰대(늙은이),. 이제 러닝화는 달리는 신발을 넘어 패션의 한 축을 담당한다. 바로, 러닝화의 디자인이 전체적인 패션을 좌지우지한다는 말이다. 여기, 신발의 기술적인 면은 물론 디자인까지 완벽한 러닝화가 있다.
VAZEE‘페이스’ 모델 119,000원
정교하게 설계된 형태의 아웃솔이 지면을 박차고 나가는 추진력을 활용해 에너지 있는 스텝을 만들어 내며, 날렵하게 위로 향해 있는 디자인의 토 스프링(toe spring) 기술로 더욱 빠른 추진력을 제공한다. 뉴발란스만의 초경량 중창 소재인 레브라이트(REVlite)가 적용되어 가벼워진 무게도, 스피드 러닝에 최적화되었다.
VAZEE ‘러쉬’ 모델 99,000원
레브라이트가 발바닥 전체에 중창으로 사용돼 탄력 있는 스텝으로 스피드 러닝을 가능하게 한다. 발등을 지지해주는 갑피의 디자인이 발의 뒤틀림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것은 물론 봉제라인을 없애 심플하고 매끈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레브라이트(REVlite) 890v5 129000원
가볍고 안정된 착화감을 선사하는 레브라이트 890v5는 미드솔로 뛰어난 쿠셔닝과 서포트 기능, 그리고 가벼운 무게(207g)를 자랑하는 경량성을 동시에 실현했다. 어퍼는 메쉬 소재를 선택해 가볍고 통풍이 잘 되어 더운 여름에도 착용하기 제격이다.
리플렉티브팩(Reflective Pack) 980RX 159000원
나이트 러너(Night runner)들을 위한 러닝화로 블랙 컬러의 갑피가 빛에 닿으면 반사되어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야간에 스포츠 활동을 하더라도 눈에 띄어 안전하며, 하나의 신발에서 양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뉴발란스의 리플렉티브팩은 일과로 바쁜 낮 시간대를 피해 야간에 달리는 이들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리플렉티브팩(Reflective Pack) 980RX은 나이트 러닝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및 이미지 편집=뉴발란스, 스타패션 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