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립톤 겟잇 틴트’가 출시 3개월만에 누적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립톤 겟잇 틴트는 출시 15일 만에 전국 매장에서 완판된 제품으로 최근 3개월 간 누적판매량 50만개를 돌파하며 베스트 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하루 평균 5,555개, 1분당 3.8개가 팔린 셈이다.

총 6가지 컬러로 구성된 립톤 겟잇 틴트는 입술에 터치하는 순간 놀랍도록 가볍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강력한 발색력과 수분감 가득한 워터핏 텍스처를 자랑한다.

또한 FW시즌에 맞춰 스페셜 컬러 2종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어서 하반기에도 이 같은 높은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발색력과 뛰어난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립톤 겟잇 틴트는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며, 매출을 견인하는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 했다”며,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발색을 비교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올리는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 인기가 매우 뜨거운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토니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