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 모델 수주와 제일모직 ‘라베노바’가 함께 한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제일모직의 새로운 여성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의 컬렉션을 담은 것으로, 2015년 트렌드인 보헤미안 감성을 수주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공개된 화보 속 수주는 에스닉한 프린팅 의상과 모자 등의 액세서리로 연출한 보헤미안 룩에 모던한 직선 모양의 가방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톤 다운된 의상에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머스터드 컬러의 테토(TETTO)백, 레드 컬러의 페니체(FENICE)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빈티지한 체크 셔츠와 프린팅 원피스에는 빅 사이즈의 블랙 소모(SOMMO)백을 매치해 시크와 로맨틱이 공존하는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수주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시킨 브랜드 ‘라베노바’는 모자이크의 도시로 유명한 이태리 라벤나의 건축 양식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직-정육면체를 응용한 세련되고 도시적인 디자인이 백을 선보인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효율적인 잇백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는 W매거진 9월호 및 라베노바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라베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