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채용써치광고’는 전문 채용컨설턴트가 개별 중소기업의 구체적인 비전과 현황에 걸맞은 맞춤인재를 선별해 해당 중소기업에 추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헤드헌팅 방식으로 인재를 추출하여 빠르고 확실한 채용의 기회를 준다. 동시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는 중소기업들의 알찬 정보를 제공하면서 취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중소기업에도 높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채용시장이 대기업과 공기업 위주로 형성되어 있는 탓에 중소기업은 우수 인재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취업준비생의 중소기업 관심 정도 및 취업 의향’ 조사에 따르면 취업준비생들은 중소기업에 대한 관심도는 높았지만 ‘막상 중소기업을 탐방·체험할 기회가 적다’(67.4%)거나 '실무 담당자를 만날 기회가 없다'(66.8%)고 응답했다.
더에이치알 윤선하 대표는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은 인천, 경기 지역에 많은데 취업준비생들에게 거리가 멀고 회사 정보도 많지 않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상세 내용이나 업무 적합성을 구직자가 직접 알아내기 어렵다”며 “더에이치알의 전문 채용컨설턴트가 적임자를 헤드헌팅 방식으로 찾아내 해당 기업의 정보와 성장성, 업종의 특성과 전망, 관련 업무 내용과 차별화된 인사-복지 정책 등을 상세하게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면 구직자는 좀 더 신뢰감을 갖고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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