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지코가 '쇼미더머니4'의 결승전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8월 26일 오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방송된 '다크팬더' 음원 공개 기념 'V 리얼 라이브쇼'에서 효린, 지코, 팔로알토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지코는 향후 계획에 대해 “가장 가까운 계획은 28일 '쇼미더머니4' 결승전이 있다"라며 “대망의 결승자가 나오는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코는 “우승을 누가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곡으로 어떤 무대가 나오는지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팔로알토 또한 "파이널 준비를 잘 하고 있다. 그거 끝나면 개인작들이 나온다. 10월 말에 단독 콘서트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효린X지코X팔로알토는 이날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펜더'를 공개했다. '다크팬더'는 몽환적 느낌의 힙합곡으로 '인간의 어둠과 빛'이라는 주제를 노래한다.
<사진=씨스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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