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추석연휴를 맞아 9월 1일부터 20일까지 호텔 내 1층에 위치한 소품샵 마리에서 선물용 햄퍼세트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햄퍼세트는 호텔에서 직접 만들어 희소성 있는 제품들과 제주의 지역적 개성을 가진 다채로운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이에 호텔 내 전문가가 직접 엄선한 토판 천일염과 한과명인이 만든 꿀약과, 김 부각, 제주오매기 술, 소라젓갈 등을 비롯하여 호텔의 파티셰가 직접 제작하여 해비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그래놀라, 감귤 마말레이드, 올레 꿀빵, 망고파이도 포함하고 있다.
햄퍼세트의 가격은 22만원이며 제품의 신선도를 위하여 배송을 원하는 날짜의 5일전 미리 사전 주문하는 것이 좋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개인에게는 별도로 햄퍼세트를 판매하지 않아 왔지만 고객들의 잦은 요청을 반영하여 이번 추석부터 구성제품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후 일반인에게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 기간 이 호텔에서는 동안 제주산 명품정육과 수산물 세트, 고급 와인 등 한 해의 정성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구성은 제주산 흑 한우, 와 흑 돼지, 은갈치, 옥돔, 활 전복, 성읍 백약봉 흙더덕 등 15만원 대부터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64-780-8388)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