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2015년 9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가을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2015년 9월 13일부터 18일, 20일부터 24일,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용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스위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스위트 포 유(Suite for you)’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고객이 패키지 하나로 추가 비용 없이 다이닝, 파티, 풀사이드 바, 액티비티, 렌터카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럭셔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조식, 중식, 석식 등 삼시세끼를 제공하며 조식은 뷔페, 한식당은 물론 룸서비스와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지중해식 브런치도 이용 가능하다. 중식과 석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제주 한식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로 선사하는 정통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또 이탈리안 아이다 듀오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멕켈란 3종 테이스팅 세트 또는 칵테일,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뜨리움 라운지 더 뷰의 골든 홀리데이 파티,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의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 칵테일,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하우스 디제이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버블 파티 등의 파티를 이용 횟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야자수와 가든풀의 이국적인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의 생맥주, 후르츠 소다, 루프탑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의 프리미엄 칵테일 등 켄싱턴 제주 호텔의 2개의 풀사이드 바에서 이용 횟수 제한 없이 음주류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객이 따로 제주 여행을 위해 알아보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호텔 액티비티 팀인 케니(Kenny: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액티비티 팀의 이름으로 호텔명의 Kensington과 램프의 요정 Genie 를 결합한 이름으로 호텔을 찾는 고객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가 가장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수 있는 제주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 액티비티도 준비했다.

이에 제주의 푸른 하늘 아래 펼쳐져 있는 녹차밭을 거닐며 다도 수업도 배울 수 있는 ‘초록 바다 다원’, 북방 한계식물과 남방 한계식물이 공존하는 곶자왈 숲에서 제주 자연의 신비로움을 숲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환상 숲 곶자왈’ 중 원하는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픽업 샌딩 서비스 또는 렌터카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2박 예약 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럭셔리 가제보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1855 - 0202) 또는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