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르따 슈즈’는 바레베르데가 2015FW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실용적이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빈티지한 컬러감이 특징인 스니커즈다. 바레베르데는 이탈리아 태생의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로 푹신한 쿠셔닝에 접지력이 우수해 오래 착용해도 편안한 신발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5cm의 굽은 키높이 효과를 주어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남성화와 여성화의 디테일이 조금 달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바레베르데 관계자는 “예상보다 높은 관심으로 CJ오쇼핑에 추가 방송을 편성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지금부터 겨울 내내 착용할 수 있는 스니커즈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뜨거운 인기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 번 고객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레베르데 ‘리베르따 슈즈’는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5분 CJ오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J몰(http://www.cjmall.com/)을 통해 방송과 같은 가격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바레베르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