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헝그리 일레븐'
권상우 성동일이‘청춘FC 헝그리일레븐’ 열혈팬임을 인증했다.
성동일과 권상우는 지난 8월 29일 밤 10시 25분 방송된 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 8회에 출연하여'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공식 서포터즈임을 알렸다.
권상우는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가끔 집에서 보다가 눈물을 흘릴 때도 있다"고 전했고, 성동일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끝까지 응원하겠다"라며 '청춘FC'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청춘FC'의 안정환 감독과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성동일은 "정환아 연락 좀 해. 요즘 잘나간다고 연락도 안하더라"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6주간의 벨기에 해외전지훈련을 마치고 국내 합숙훈련 중인 '청춘FC' 선수단은 오는 9월 1일 화요일오후 4시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FC와 평가전을 치렀다.
경기를 보기위해시작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좌석이 모자라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지 못했다. 이에 제작진이 '청춘FC 헝그리일레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를 하기도 했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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