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는 나만의 스카프를 제작할 수 있는 ‘버버리 스카프 바(The Burberry Scarf Bar)’를 글로벌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버버리 스카프 바’에선 새로운 컬러와 프린트, 그리고 모노그래밍을 위한 다양한 컬러의 실들로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스카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에서 제작된 다양한 클래식 캐시미어와 라이트 웨이트 캐시미어 스카프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모노그래밍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들은 30종류 이상의 컬러의 실로 2가지 종류 폰트 사이즈를 선택해 최대 3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


버버리는 ‘스카프 바’ 런칭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헤리티지 스카프 메이킹 영상도 공개했다. 스코틀랜드의 엘긴과 에일 공장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가공되지 않은 캐시미어가 스카프가 되기까지 장인들에 의해 정교하게 수작업으로 제작 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한편, ‘버버리 스카프 바’는 버버리 온라인 공식몰 (Burberry.com)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