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시구'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모태팬으로 알려진 송중기의 시구가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는 9월 5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배우 송중기의 특별 시구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시구자인 배우 송중기는 대전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한화이글스 팬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26일 전역 기자회견에서 "군 복무 중 한화이글스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는 인터뷰로 야구팬들에게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2011년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LG트윈스 팀으로 시타를 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KBS2 월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촬영 중이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로 100% 사전 제작된다.
<사진=커스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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