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9월을 맞아 롱샴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에서 다채로운 컬러가 추가된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트라이컬러(Le Pliage Heritage Tricolor)’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트라이컬러’는 언제 어디서나 데일리 백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도 새롭게 추가되어 가을 룩에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트라이컬러’ 는 대담한 컬러의 선택을 가능 하게 한다. 가방의 앞면은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뉴트럴한 색상(페블, 네이비, 크림색)이, 옆면에는 화려한 옐로, 코럴 그리고 고급스러운 뉴트럴 컬러로 되어 있다. 특히 가방 덮개와 트리밍은 모두 블랙으로 처리하여 더욱 스타일리시 하다.

이번 가을, 놀라운 믹스 앤 매치로 생동감 넘치는 룩을 도와줄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트라이컬러(Le Pliage Heritage Tri Color)’ 컬렉션은 9월 전국 롱샴 스토어에서 각각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