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9월'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김재영·이순남씨(장성군 장성읍 하서대로)부부와 강재봉·김순남씨(순천시 낙안면 옥지길)부부를 선정하고 최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김재영(59)·이순남(51)씨 부부(재영축산)는 친환경 인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 중이며 자체 브랜드인“한우 큰마당”을 통해 생산에서 도축, 가공, 유통, 판매까지 통합 운영해 도시권역 소비자의 식탁에 원스톱으로 제공하는등 높은 수취가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유전자 감별, 한우 친자확인, 인공수정 등 한우개량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과 컨설팅을 실시해 장성지역 축산농가의 기술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재봉(59)·김순남(55)씨 부부(덕천농장)는 GAP인증 고품질 배를 생산하고 있으며 농업의 6차산업화로 수확체험학습, 농촌민박을 통한 도시민의 농촌지역 방문과 영농체험으로 찾아오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영농정보 및 기술을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 적극 전수해 고품질 낙안배 생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사회발전과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도 아끼지 않는등 지역민들로부터 신뢰와 덕망을 받는 선도 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영(59)·이순남(51)씨 부부(재영축산)는 친환경 인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 중이며 자체 브랜드인“한우 큰마당”을 통해 생산에서 도축, 가공, 유통, 판매까지 통합 운영해 도시권역 소비자의 식탁에 원스톱으로 제공하는등 높은 수취가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유전자 감별, 한우 친자확인, 인공수정 등 한우개량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과 컨설팅을 실시해 장성지역 축산농가의 기술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재봉(59)·김순남(55)씨 부부(덕천농장)는 GAP인증 고품질 배를 생산하고 있으며 농업의 6차산업화로 수확체험학습, 농촌민박을 통한 도시민의 농촌지역 방문과 영농체험으로 찾아오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영농정보 및 기술을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 적극 전수해 고품질 낙안배 생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사회발전과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도 아끼지 않는등 지역민들로부터 신뢰와 덕망을 받는 선도 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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