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회장 김한)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간 전북 고창 웰파크시티에서 김한 회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및 영업점 지점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JB금융그룹 한마음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JB금융그룹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지점장들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하나된 모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한 회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이 그동안 조직문화와 제도 등이 많이 달랐지만 이제는 한가족이므로 '우리는 하나다'라는 강한 공동체 의식 아래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소매전문 금융그룹으로 발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