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와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독일 베를린 국제지하철영화제(Going Underground)가 협력하는 제6회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2015)가 오늘(7일)부터 16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제6회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지하철’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중심으로 색다른 상상력이 담긴 초단편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과 만날 초단편 영화에는 26편의 국제/국내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과 한 편의 특별상영작이 포함된다. 또한 경쟁부문 작품 중 총 4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며, 수상의 행방을 결정하는 것은 오롯이 관객의 손에 달려있다.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www.smiff.kr)에서 작품을 감상한 후 ‘최고의 90초 영화’를 골라 관객투표에 참여하면 직접 수상작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액션캠과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제6회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지하철을 비롯한 이수 아트나인, 온라인 등에서 펼쳐지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www.smiff.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