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감동적 선행으로 사회를 따뜻하게 덥혀준 사람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패딩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보다 감동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한과의 대치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전역을 연기한 예비역 병장 전문균 씨 등에게 패딩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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