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과 오정연이 크로아티아에서만 볼 수 있는 블루케이브와 그린케이브에서 비키니 몸매는 물론 숨겨둔 다이빙 실력까지 뽐냈다.
지난 5일 방송된 스카이트래블(skyTravel)의 특집 프로그램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에서 최송현과 오정연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절정인 비스 섬과 비세보 섬을 찾았다.
비스 섬은 블루케이브, 비세보 섬은 그린케이브로 유명한 곳으로 스카이트래블에서 케이블 방송 최초로 공개되었다.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두 섬에서 최송현과 오정연은 아름다운 비키니 몸매는 물론, 수준급의 다이빙 실력도 선보였다. 특히 최송현은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보유할 정도로 연예계의 다이빙 실력파.


두 사람은 푸른 보석과도 같은 아드리아해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일출을 요트 위에서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또한 요트 여행에서 제작진과 상금을 건 게임과 더불어 둘의 우정도를 테스트하는 ‘이심전심’ 게임을 하면서 둘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는 요트를 타고 크로아티아의 흐바르 섬, 코르츌라 섬 등을 돌며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전 아나운서인 오정연과 최송현이 출연한다.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스카이트래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