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지난 달에 여름버전 바이에른 한국어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무엇보다 구체적인 상품화가 중요한 시점이라 바이에른 주를 중심으로 한 독일의 주요 테마여행상품 개발을 확대하기 위해서 직접 유럽 전문여행사 관계자 및 요청 시 팀 별 방문교육을 시작했다.
우선 바이에른 관광청은 한국어 뉴스레터를 통해 한국 시장에 관심 있는 독일 현지업체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바이에른 주의 주요 관광상품인 독일 알프스를 기준으로 한 BEST 여행지 5곳을 선정하였다.
또한 독일철도청은 주요 파트너인 관계로 바이에른 여행의 필수 교통티켓인 바이에른 티켓을 특별히 소개하기도 하였다.
참고로 바이에른 주 관광청의 올해의 아시아 지역 파트너로는 뮌헨관광청, 퓌센관광청, 로텐부르크 캐테볼파르트, 잉골슈타트 파크호텔하이데호프, 퓌센 호텔슐로스크로네, 바칭거 버스 서비스 및 독일철도청으로 선정되었으며 매년 아시아 마켓에 관심을 갖게 되는 업체들은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파트너들은 여행사에서 상품 개발 시 특별 할인뿐만 아니라 협찬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바이에른 주 관광청 세일즈콜과 같이 본청에서 직접 관계자들이 방문하지 않아도 관광청 한국사무소 홍보팀에서 자체적으로 직접 열성적으로 세일즈콜을 준비하며 담당자들에게 상품개발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이다.
실제로 독일 여행시장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데에 반해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유럽상품 중 독일여행 상품은 획일적인 코스만 소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시도는 틈새를 공략하는 신선한 자극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바이에른 주를 포함한 독일 상품 구성의 다양화를 위해 독일의 수도 베를린 웰컴카드 할인, 독일의 최고봉 추크슈피체 산악철도 할인 및 무료맥주쿠폰 제공, 독일로맨틱가도관광협회 코치 할인, 캐슬투어 동행자 무료혜택 등 할인 예약 그 이상의 한국인만을 위한 특전을 제안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판매결과가 기대가 된다.
이번 여행사 방문교육을 맡은 홍보팀 관계자는 ‘독일전문 다양한 여행상품이 많지 않은 이유는 아직 독일에 대한 진짜 매력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관광청 입장에서 여행사에 수익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주는 동시에 한국인 예약 특전과 같은 매력적인 상품을 소개하고 싶었다’ 면서 ‘예상보다 이번 테마상품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반응이 뜨거워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바이에른 주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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