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의 정점으로 여겨지는 정 전 회장은 9일 오전 9시50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지난 3일에 이어 이날 정 전 회장을 다시 불러 포스코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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