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도 미끄러질 듯하다. 홍은희가 일상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매끈한 피부에 눈길이 간다.
홍은희는 지난 9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마가 반, 홍비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 8월 15일, 16일 양일간 방송된 SBS 광복70주년 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최후의 심판'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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