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베네통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9월호를 통해 디저트와 콜라보레이션한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베네통은 올해 핫 키워드로 떠오른 디저트그램, 카페스타그램을 콘셉트로 2015 가을 시즌 ‘#UNITED EAT 맨투맨’을 출시했다. 간절기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맨투맨과 데이트에서 빠질 수 없는 디저트 카페가 만나 베네통 만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룩으로 탄생했다.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버건디, 다크 네이비 등의 컬러로 선보인 맨투맨에는 스팽글로 장식된 디저트가 프린팅 돼 있다. 맨투맨마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쁘띠 디저트가 특징으로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기에 충분하며, 맨투맨이 가지고 있는 편한한 매력에 베네통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추가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멋을 뽐낼 수 있다.


화보와 함께 소개되는 ‘베네통 로드 맵’에서는 베네통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요즘 이태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저트 카페 10곳을 소개하고 있어 베네통 콘셉트의 디저트 카페를 한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베네통은 공식 인스타그램(@benettonkr)을 팔로잉하고 베네통과 함께한 디저트 사진을 해시태그(#베네통)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디저트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베네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