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우울증 논문을 썼던 이야기를 하며 우울증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박진희는 "35년을 살면서 한번도 극단적인 생각을 안해봤다면 거짓말일거 같다. 아주 충동적인 생각이 든 적도 있다"며 그의 우울증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박진희는 우울증 논문에 대해 "제 논문 연구는 교수님의 조언으로 이뤄졌다. 다른 논문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교수님이 접근성과 함께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을거 같다고 조언해 주셔서 이 논문을 작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박진희는 석사 학위 취득 과정으로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작성한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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