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윤명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의원,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원장, 이마트 이갑수 대표, 대상 FNF(주) 최정호 대표 이사 등 국내외 농업계 식품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식품 대전은 지난 2008년 코리아푸드 엑스포로 첫 문을 연 이후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우리나라 대표 식품박람회로서 올해는 '농식품의 미래를 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내 농식품산업의 70년 변천사와미래 식품산업의 트렌트를 확인할 수 있는 '미래식품관'과 최근 새로운 식품산업 동력으로 주목받는 '할랄식품관', 논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정책과 우수사례를 보여주는 '상생협력관', 전통발효식품- 우수가공식품 등을 엿볼수 있는 '식품명품관' 등 9개 전시관으로 구성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단순한 농식품-전시-판매 행사 수준을 넘어 농식품산업 변화와 전망, 할랄 식품 및 상생 협력 정책, 우리나라의 우수한 전통발표식품, 가공식품 등을 소개하고 국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라며 말을 전했다.
한편 국내 230개 농식품업체가 참여한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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