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이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린 ‘소프트크림 NEW초코맛’을 선보였다.
‘소프트크림 NEW초코맛’은 카카오 열매에서 바로 추출한 생초콜릿을 2% 함유했으며 지난해 선보였던 ‘카카오초코맛’ 보다 카카오 분말 0.3%와 유지방 햠유량 2.0%를 증가시켜 이전 상품보다 더 진한 초콜릿의 맛과 풍미를 담았다.


미니스톱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추,동계 시즌에 열량 보충에 효과적인 초코맛을 구매하는 고객이 더 증가함에 따라 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 맞춰 ‘NEW초코맛’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였던 ‘소프트크림 카카오초코’보다 생초콜릿이나 유지방 함유랑을 높여 조금 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맛의 소프트크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춰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크림의 가격은 미니컵이 600원, 콘이 1,000원, 점보컵이 1,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