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최성준 위원장 "단통법 1년 이용자 차별 사라졌다" 임한별 기자 |ViEW 1,514| 2015.09.10 17:01:06 제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일제히 시작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최 위원장은 "단통법 시행 1년이 된 지금 이용자에 대한 차별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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