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올 봄에 이어 마일리 사이러스가 직접 선정한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과 반짝이는 펄이 함유된 립글라스가 출시된다.
특히 맥 비바글램 캠페인은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여지는 맥 에이즈 펀드에 기부하는 맥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매년 해당 립스틱과 립글라스 제품의 판매액 100% 모두를 맥 에이즈 펀드로 기증하고 있다.
비바글램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신디 로퍼, 엘튼 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한나 등 수많은 슈퍼 스타들이 홍보대사를 역임했고, 2015년 부터 마일리 사이러스가 선정되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비바글램 캠페인은 단순히 ‘립스틱 하나를 구매한다’기보다 내가 구매한 립스틱으로 많은 사람들의 에이즈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최고의 메이크업 브랜드다운 맥의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를 통해 에이즈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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