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올해 토지, 주택분에 대한 재산세 6만 6640건에 70억31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 납부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을 소유한 자로 지난 7월 주택분의 1/2(연 세액 10만원 이상인 경우)과 건축물분은 기 과세됐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5억9000여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남악신도시의 지속적인 개발과 지가상승이 주요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재산세 납부기한은 이번 달 말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과 30만원 이상은 매달 1.2%씩 최고 72%의 중가산금이 추가로 과세됨으로 기한 내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 납부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을 소유한 자로 지난 7월 주택분의 1/2(연 세액 10만원 이상인 경우)과 건축물분은 기 과세됐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5억9000여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남악신도시의 지속적인 개발과 지가상승이 주요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재산세 납부기한은 이번 달 말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과 30만원 이상은 매달 1.2%씩 최고 72%의 중가산금이 추가로 과세됨으로 기한 내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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