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Moose Knuckles)이 FW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무스너클은 캐나디언의 헤리티지, 개성, 그리고 캐나다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스하키의 스포츠 정신을 담아 탄생한 글로벌 브랜드다.
지난 2013년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타럭스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전개해왔으며, 이번 2015 FW 시즌을 맞아 더욱 패셔너블해진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신상품 출시, 지속적인 매장 오픈을 통해 프리미엄 패딩의 메가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따.

이에 무스너클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특히 2015 FW 신제품과 함께 이달 말에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전개하는 'K-EDITION'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스너클 관계자는 "이번 FW시즌, 피팅감을 살려주는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무스너클 ‘K-EDITION’은 패션에 높은 안목을 갖고 있는 한국 소비자의 위상을 반영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품질과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기대 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무스너클은 오는 10월 8일 시즌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2015년 더욱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FW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무스너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