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보해양조에서 지역사회의 발전 및 지역사회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편 보해양조는 최근 출시한 알코올도수 17.5도인 '잎새주부라더' 소주의 판매를 통한 일정기금을 적립해 2020년까지 100억원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지원금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잎새주부라더'는 기존 제품에 비해 도수가 1.5도 낮아진 만큼 도수 인하로 인한 원가절감 비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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