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후 올해 9월 초 현재까지 ▲가입고객 500만명 중 카드 등록률 99% ▲총 결제건수 1000만건 ▲1회 최고 결제금액 757만1600원 ▲제휴 체크카드 3개월만에 30만장 발급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중 가입고객수 500만명은 국내 신용카드 이용자의 20%에 육박하는 수치다. 다음카카오 측은 "카카오페이가 제휴가맹점 확대,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고액결제 비밀번호 기능 도입, UI 개편 등 다방면으로 서비스 사용성 및 편의성을 키워온 결과"라고 분석했다.
카카오페이의 인기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도 한몫했다.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톡톡 튀는 디자인과 풍부한 고객 혜택을 바탕으로 타 제휴카드를 압도하는 발급수를 기록하며 단 3개월 만에 인기 금융 상품으로 떠오른 것.
한편 카카오페이는 온ㄴ 30일까지 기존·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돌잔치에 걸맞게 애플워치, 항공권 등 풍성한 경품을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온ㄴ 30일까지 기존·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돌잔치에 걸맞게 애플워치, 항공권 등 풍성한 경품을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신규 가입자는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페이 회원가입 후 발송된 플러스친구 메시지를 통해 바로 ‘돌잡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가입자는 15일 오후 발송되는 플러스친구 메시지로 참여 가능하다. ‘돌잡이’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100% 증정된다.
또한 지난 7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함께 ‘해피버스데이(HAPPY BIRTHPAY)’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페이 첫 결제고객을 대상으로 1000원 즉시 할인, 카드사별 30% 청구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20일까지 제공한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의 1년은 카카오페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종합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가는 기간이 될 것"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춰 멤버십, 공과금 납부, 자동결제 등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플랫폼 확장의 첫발로 지난 2일 하나의 바코드로 다양한 제휴사 포인트 적립/관리 및 쿠폰 사용이 가능한 카카오페이 '멤버십' 기능을 추가했다. '멤버십'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CU, S-Oil, 현대오일뱅크, 하나투어 마일리지클럽 등 총 5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7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함께 ‘해피버스데이(HAPPY BIRTHPAY)’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페이 첫 결제고객을 대상으로 1000원 즉시 할인, 카드사별 30% 청구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20일까지 제공한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의 1년은 카카오페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종합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가는 기간이 될 것"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춰 멤버십, 공과금 납부, 자동결제 등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플랫폼 확장의 첫발로 지난 2일 하나의 바코드로 다양한 제휴사 포인트 적립/관리 및 쿠폰 사용이 가능한 카카오페이 '멤버십' 기능을 추가했다. '멤버십'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CU, S-Oil, 현대오일뱅크, 하나투어 마일리지클럽 등 총 5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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