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소산에서 분화가 15일에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는 이번 분화가 대규모 분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15일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전문가는 전날 아소산에서 발생한 분화와 1953년 발생한 분화를 비교해보면 (현재) 지하의 마그마 양이 훨씬 적어 대규모 분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단, 전문가는 향후 지하 마그마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경계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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