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베이징원양미래휘 주최로 오픈식이 진행됐으며, 주식회사 토니모리 설립자인 배해동 회장을 비롯하여 바이두(baidu) 주광 부총재, 토니모리 중국전략파트너 천락그룹 윤현석 회장, 천락원연쇄유한공사 윤경이 총경리(CEO)가 참석했다.
오픈식을 통해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은 "토니모리는 한국을 나아가 전세계에서 100% 이상의 속도로 신속하게 발전하며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라며 "매년 100~200종이 넘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려고 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은 10~50대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토니모리의 현황을 밝혔다.
토니모리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천락그룹의 자회사 천락원연쇄유한공사 윤경이 총경리는 "토니모리는 천락원과 파트너쉽을 맺은 후 2014년에 처음 중국 진출하여 이후 1년여 동안,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현재 35개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로 업계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토니모리가 중국 소비자의 수요를 중시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적절한 학습, 문제해결을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중국 내 화장품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나간다면 토니모리 제품만이 가지는 매력으로 중국 전역을 휩쓸 것"이라며 토니모리의 중국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토니모리 측은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중국의 1선도시라 여겨지는 베이징, 상하이에 연이어 3개 매장을 오픈했다"며 "중국 고객들이 전 제품을 쉽게 한곳에서 체험하거나 구매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시장에서 우세를 확보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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