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이 아내도 반할 법한 훈훈한 셔츠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윤상은 물오른 요리 솜씨와 함께 미모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손수 집밥을 차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은 ‘집밥 백선생’에 함께 출연 중인 김구라에게 “요리 실력이 형편없다”는 말로 첫 방송을 시작해 진지하게 요리를 배우며 밥 한 끼는 가뿐히 할 수 있게 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밥 백선생’에서 윤상은 매회 훈훈한 셔츠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 윤상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앵무새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셔츠를 선택해 센스 있는 쉐프룩을 완성했다. 댄디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셔츠에 센스 있는 앵무새 일러스트가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스타일링 TIP : 윤상의 훈훈한 패션을 완성해 준 셔츠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요즘 같은 간절기에는 니트 아이템과 매치한다면 댄디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며,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하의와 매치한다면 깔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윤상의 훈훈함을 살려준 앵무새 셔츠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제품으로 전국 매장 및 트라이본즈(www.tribons.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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