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다니엘 에스떼'는 화려한 상류사회의 전유물이었던 '오트쿠튀르' 패션을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성복(ready-to-wear)으로 재해석한 대중들을 위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브랜드이다. 웨어러블 하면서도 프랑스의 헤리티지가 묻어있는 '다니엘 에스떼'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유 있는 고급스러움'을 기본 콘셉트로 화려함 보다는 단정함과 미니멀함, 수시로 변하는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우아함과 클래식함으로 메가트렌드를 추구한다. '다니엘 에스떼' 특유의 간결한 패턴과 절개, 세련된 실루엣으로 유럽의 모던한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재현하고, 감각적인 프렌치 룩을 선보인다.
특히 기본에 충실한 니트, 셔츠 팬츠는 간결하지만 세련된 핏감으로 자유로운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해 비즈니스룩이나 데일리룩에 두루 활용 가능하다. 또한 고급 캐시미어와 알파카 소재를 사용한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헤리티지 라인'은 한층 깊은 편안함과 프랑스 특유의 여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수준 높은 프렌치 감성을 선보인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파리와 유럽뿐 아니라 미국, 일본 홍콩 등 세계 65개국에 2000여 개의 백화점과 부띠끄를 보유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토털 패션 브랜드 '다니엘 에스떼'의 국내 론칭 소식에 패셔니스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다니엘 에스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