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의 이야기를 담은 '독파이트(DOGFIGHT)' 워치를 트렌드메카)가 운영하는 국내 시계 최대쇼핑몰 '타임메카'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근접 항공전을 뜻하는 용어 '독파이트'는 1차 세계 대전이 종전된 후 1919년 발표된 비행 논문 'History of 24 squadron'에서 최초로 거론됐다. 당시 전방 발사가 기본이었던 전투기의 구조에 따라 상대방의 취약한 후미를 쫓으며 기관총을 발사하는 모습이 마치 개가 상대의 꼬리를 물기 위해 쫓는 모습과 흡사하여 명명된 것이다.


남자시계 '독파이트' 워치는 빈티지 타임피스인 '에이스 컬렉션', 뉴 모더니즘을 지향하는 '윙 맨 컬렉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격을 자랑하는 '엑스퍼텐 컬렉션', 마지막으로 화려하고 독특한 아트워크가 반영된 '핀업 컬렉션'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서대규 타임메카 대표는 취급 배경에 대해 "'독파이트'만의 브랜드 스토리,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의 고퀄리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한편, 타임메카에서는 독파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브랜드의 지속적인 런칭을 통해 유명 브랜드의 남자시계, 여자시계, 커플시계, 학생시계 등 다양한 제품을 거품 없는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쇼핑몰 최초로 ICR(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획득 및 TIPA(무역지식재산권협회) 회원참여 활동 등 품질 관리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못지 않은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도입, 100% 정품 취급 원칙, 가품 120% 보상제도 등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현재 타임메카에서는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제니스, 로렉스, 오메가, 티쏘시계, 디젤시계, 자스페로, 론진시계, 알렉산더크리스티, 포체시계, 잉거솔, 밀튼스텔리, 세이코, 타이맥스위켄더, 루미녹스, 해밀턴, 순토시계, 다니엘웰링턴, 지샥빅페이스, 알마니시계, 카시오, 마크제이콥스시계, 발렌티노루디, 모먼트워치, 구찌시계, 헬다이버, 캉골시계, 몽블랑, 마리끌레르시계, DKNY시계 등 약 150여종의 브랜드 시계를 취급하고 있다.


<사진=타임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