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나민C는 이번 고연전에 참가해 응원전을 준비하고, 경기가 펼쳐지는 양일간 학생 및 관람객 총 3만여명에게 무료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홍광석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후원은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붉은 기운과 오로나민C의 에너지가 잘 부합해 진행하게 됐다"며 "젊음의 상징인 이번 축제를 통해 오로나민C를 한층 생기발랄한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연전은 고려대와 연세대가 1965년부터 축구, 야구, 농구, 럭비, 아이스하키 등 다섯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는 라이벌전으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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