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는 이날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에 위치한 (주)한화에 수사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기무사는 현재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대구 50사단 신병훈련소 수류탄 폭발사고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기무사는 이 사고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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