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에는 5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매거진 <메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7일부터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레페토는 지속적으로 국립발레단을 후원하며 발레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 이는 발레 슈즈로 시작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준다.
오는 10월 1일 레페토 청담점에서 진행되는 ‘발레 클래스’에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이영철’이 함께 할 예정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브랜드 측 설명.
이번 클래스는 성인들을 위한 발레 기초 수업으로 성인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클래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발레 수업 경험이나 발레복 소장 등 발레에 대한 기본적인 애정과 관심이 있다면 가능하다.
발레 클래스 신청은 리빙 매거진 ‘메종’ 인스타그램(@maisonkorea)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는 개별 연락으로 고지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클래스에 참여하게 되는 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레페토 레오타드를 증정하며 당일 레페토 제품 구매 시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럭키드로 이벤트를 통해 5명 중 1명에게 발레공연 <왕자호동> 티켓을 2매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청담점(02-540-2065)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레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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