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인 ‘생일도’가 전남도 민선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가꾸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완도군은 전남도에서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10개년 계획을 발표한 이후 생일도를 힐링섬으로 가꾸기 위하여 주민추진협의회를 결성해 사업추진방향 및 주민역량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준비 작업을 통해 응모했다.
인구 884명, 465가구가 살고 있는 생일도는 주민들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 착해서 ‘갓 태어난 아이와 같다’ 고 해서 ‘생’ 과 ‘일’을 합쳐 생일도라 불린다.
인구 884명, 465가구가 살고 있는 생일도는 주민들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 착해서 ‘갓 태어난 아이와 같다’ 고 해서 ‘생’ 과 ‘일’을 합쳐 생일도라 불린다.
금곡해변을 따라 해안경관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금머리갯길(3.5km)이 조성돼 있고, 전국의 산악인들에게는 나름 알려진 백운산의 너덩겅 등 특색 있는 경관과 때묻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완도군은 내년부터 2020년까지 5년동안 25억의 사업비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사업 등 지역주민의 소득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실질적 주민의 삶의 질 개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금번 공모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생일도’란 지역명이 지니고 있는 이야기를 활용하고 다른 섬과는 차별화된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금번 공모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생일도’란 지역명이 지니고 있는 이야기를 활용하고 다른 섬과는 차별화된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