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생활계획표'
뛰는 준하 위에 나는 재석이 있다. 반전 있는 무도 생활계획표 미션 결과가 이목을 끈다.
무도 생활계획표 특집은 지난 9월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무도 생활계획표 특집을 위해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경비를 받고 움직였다. 무도 생활계획표 미션 경비는 만원. 무도 생활계획표 내용에 따라 움직인 멤버들은 돈을 아끼기도 하고 과감하게 쓰기도 했다.
무도 생활계획표 미션을 마무리하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사다리타기로 남은 경비 바꾸기 찬스를 썼다. 무도 생활계획표 찬스의 주인공은 정준하. 정준하는 유재석과 경비를 바꾸기로 했다.
그 이유에 대해 정준하는 “나는 유재석의 돈 뭉치를 본 사람이다”며 거들먹거렸다. 하지만 꼼수를 쓴 유재석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정준하 예상과 달랐다. 무도 생활계획표 미션 결과, 정준하가 -200원으로 꼴찌를 차지한 것. 정준하와 경비를 바꾼 유재석은 1등이 됐다. 무도 생활계획표 미션 결과에 정준하는 망연자실했고, 유재석은 가족 호텔 식사권을 받았다.
<사진=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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