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화테크윈은 6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삼성테크윈에서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바꾸고, 한화그룹 계열사로 공식 출범했다.
한편 한화테크윈은 같은 기간 ▲한화에서 정밀기계를 구입하는데 157억7700만원 ▲자재 구매에 16억2900만원 가량을 들였다. 이 외에도 ▲임직원 교육에 3억8500만원 ▲사보제작에 4700만원 ▲사내방송 제작에 3500만원씩을 각각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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