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조민기 아내 김선진이 청담동에 3개의 샵을 운영하고 중국 비즈니스에도 여유로운 억대 매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임을 밝혀져 눈길을 끈다.
조민기 아내 김선진은 지난 9월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에 대해 “청담동 매장 3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이 200명 이상”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중국에도 내 제품을 론칭해 중국에 왔다갔다 하면서 쇼 프로그램도 출연하고 있다. 한국 메이크업에 대해 전하고 대만 아티스트와 배틀도 붙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선진은 MC들이 “누가 이겼냐?”고 묻자 “그쯤이야”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조민기 아내 김선진은 “억대 매출이긴 한데 워낙 청담동이 세도 비싸고 그렇다. 그렇긴 한데 중국 비즈니스가 날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진은 이날“유명한 사진작가분이 나한테 우리나라에 좋은 카메라 3대가 있는데 이건희, 배용준, 그리고 조민기가 가지고 있다고 했다”며 “그래서 아예 스튜디오를 오픈해줬다. 모든 장난감 카메라들과 쫓겨났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tvN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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