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와 한국전력 광산지사(지사장 김헌태)는 22일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 광산구청 앞에서 광산구 통장단협의회(회장 윤규옥)에 10kg 쌀 294포와 라면 84박스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받은 통장단협의회는 이날 곧바로 21개동 294세대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