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들은 라운드 시 스마트폰, 자동차 키, 지갑, 골프티 등 챙겨야 할 소지품들이 많다. 챙길 게 많다 보니 빠뜨리는 물건이 생기기 일수고 소지품을 챙기다 보면 플레이에 집중하는 것도 쉽지 않다.
23일 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크롬 파우치 세트’를 출시했다. 크롬소프트 볼 1더즌과 크롬 파우치를 함께 구성한 특별 기획 상품이다.

크롬 파우치는 은은한 광택의 화이트 컬러에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하드케이스로 격조를 높였다. 폴리카보네이트는 강화유리의 약 150배 이상의 충격을 견딜 만큼 내구성이 강하면서 무게는 가벼워 여행 캐리어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외부 표면에 볼의 딤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레드 색상의 지퍼가 돋보이고, 내부에는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크롬소프트 볼은 필 미켈슨이 극찬한 제품으로, 캘러웨이골프의 독자적인 기술인 ‘소프트 패스트(SOFT FAST) 코어’가 적용됐다. 최근 프레지던츠컵 출전 티켓을 획득한 대니 리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오픈에서 우승한 김대현, 8연속 버디 신기록을 달성한 조윤지가 사용하는 볼이다.

크롬 파우치 세트는 23일부터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며, 소비자가는 10만원이다. <사진제공=캘러웨이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