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눈만 뜨면 사라지는 남편 이범수에 대해 이윤진이 폭탄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지난9월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이범수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이범수와 결혼한 지 5년 반 정도 됐다고 밝힌 이윤진은 "실제로 같이 얼굴을 맞대고 산 시절은 1~2년 정도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윤진은 "집에 들어오긴 들어오는데 잠결에 '들어왔나보다' 하고 눈을 뜨면 사라져있다"며 씁쓸해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임신은 어떻게 했냐"는 MC 이영자의 기습질문에 두 아이의 엄마 이윤진은 "이범수 씨가 건강하다"고 말해 택시 안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은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조민기 아내 김선진,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출연, 연예인 못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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