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 추석은 오는 29일까지 대체 휴무제로 지정돼 고향을 찾거나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에 조금 여유가 생겼다. 풍요로운 명절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가족, 친지를 위한 추석 선물 혹은 상반기 동안 수고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워너비 패셔니스타 송윤아의 우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와 2015 가장 핫 한 패션모델 지이수의 모던 시티룩을 완성한 페스포우에서 추석 연휴 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머스트 바이 아이템을 추천한다.



본격적인 가을 시즌이 시작되며 레더 소재의 의류, 액세서리에 눈길이 가는 여성들이 많을 터.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올 가을, 겨울 우아하고 품위 있는 ‘젠틀 우먼’ 스타일을 제안하는 조르쥬 레쉬에서 스타일리시한 가을을 위한 레더 아이템을 선보인다.



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심한 가을철 필수 아우터로는 조르쥬 레쉬의 젯셋 블루종 레더 재킷이 제격이다. 고급 이태리산 양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며, 약간 짧은 기장감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스커트, 와이드팬츠, 스키니진과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젯셋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루종 레더 재킷은 초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필수 레더 아이템.



여름 내 샌들에 익숙해진 여성이라도 이맘때쯤이면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슈즈를 찾게 마련. 편안한 착용감과 페미닌한 무드를 살린 클래식한 디자인의 레이스업 슈즈는 캐주얼, 포멀 스타일 어디에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다. 또한 조르쥬 레쉬 패치워크 보스톤백과 패블 보스톤백 그리고 클러치, 숄더, 크로스백의 쓰리웨이 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스콜리백도 기대해볼 만 한 아이템이다.

늦가을과 초겨울 추위가 걱정된다면 미리 두께감 있는 아우터를 준비하자.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의 분위기 있는 화보 속 아우터는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질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소재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페스포우 블레인 코트와 트와이스 코트는 모던하고 세련된 컬러로 따뜻한 커플룩으로도 손색 없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활용도 높은 아우터는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센스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한편, 보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연휴를 위한 조르쥬 레쉬와 페스포우의 아이템은 23일 24일, 26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조르쥬 레쉬, 페스포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