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화순고인돌문화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도곡면 효산리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고인돌문화축제는 화순고인돌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하나되는 우리 고인돌 세상'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개 부문 23개 단위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고인돌 이야기 재연을 비롯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제1회 들독들기대회, 유치부, 초·중·고등부 부문 그림 그리기 및 글쓰기 대회, 옛 추억 사진전 등이 마련됐다.
특히 도곡면 효산리에서 춘양면 대신리 고인돌 보호각까지 셔틀 차량을 이용해 고인돌 옛 길 탐방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축제의 주제 행사인 '고인돌 이야기 재연' 프로그램에 초청자와 관광객, 면민들과 함께 고인돌을 끌며 축사를 대신해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 전달 형식으로 이색적인 개회식을 준비하고 있다.
화순고인돌문화축제 실무위원회는 지난 22일 누리관에서 70여명의 축제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돌 문화축제 추진계획 안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축제 추진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축제 실무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면민을 위한 지역축제로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우리 지역의 고인돌 유적지를 널리 알리고 그 전통성을 유지하는 문화 행사로 어느 때보다 자신 있게 준비했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고인돌문화축제는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인돌 유적지에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군 대표축제로 개최되다 2014년부터 고인돌 문화축제와 면민의 날,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축제로 열리고 있다.
고인돌문화축제는 화순고인돌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하나되는 우리 고인돌 세상'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개 부문 23개 단위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고인돌 이야기 재연을 비롯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제1회 들독들기대회, 유치부, 초·중·고등부 부문 그림 그리기 및 글쓰기 대회, 옛 추억 사진전 등이 마련됐다.
특히 도곡면 효산리에서 춘양면 대신리 고인돌 보호각까지 셔틀 차량을 이용해 고인돌 옛 길 탐방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축제의 주제 행사인 '고인돌 이야기 재연' 프로그램에 초청자와 관광객, 면민들과 함께 고인돌을 끌며 축사를 대신해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 전달 형식으로 이색적인 개회식을 준비하고 있다.
화순고인돌문화축제 실무위원회는 지난 22일 누리관에서 70여명의 축제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돌 문화축제 추진계획 안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축제 추진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축제 실무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면민을 위한 지역축제로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우리 지역의 고인돌 유적지를 널리 알리고 그 전통성을 유지하는 문화 행사로 어느 때보다 자신 있게 준비했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고인돌문화축제는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인돌 유적지에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군 대표축제로 개최되다 2014년부터 고인돌 문화축제와 면민의 날,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축제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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