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국내 대표 완구전문기업 손오공(대표 김종완, www.sonokong.co.kr)이 터닝메카드 신제품 2종을 출시와 함께 터닝메카드로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놀이법을 소개했다.

최근 터닝메카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유•초등생남아의 대다수가 터닝메카드 완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마침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터닝메카드완구를 활용해 게임을 한다면 추석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터닝메카드의 가장 기본적인 게임 방법은 다음과 같다. 두명이 함께 대결하는 방식으로, 준비한 터닝카와 카드를 공식 배틀필드에 올리고 카드를 향해 자신의 터닝카를 슈팅한다. 카드와 터닝카가 만나 자동으로 순간 변신했을 때 메카니멀의속성이 드러나는데, 카드에서 메카니멀의 속성과 매치되는 파워점수를 비교해 점수가 높은 사람이 우승한다.

기본적인 게임방법을 숙지했다면,아이들과 함께 다음 게임들에도 도전해보자.

▶ 온 가족이 함께하는 '빨리 빨리 변신'

메카니멀 완구를 인원 수에 맞게 각각 2개 이상 준비해 팝업시킨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먼저 자동차모드로 조립해 팝업까지 완료하면 우승이다.

▶ 1:1 순발력 게임 '먼저 먼저 팝업'


서부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되는 '먼저 먼저 팝업'은 테이블 한가운데 카드를 두고 심판이 손으로 가린 다음, 손이 올라감과 동시에 터닝카를 슈팅해서 먼저 팝업시키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순발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슈팅 시 과도한 힘을 주게 되면 터닝카가 엉뚱한 방향으로 향해 패배할 수 있기 때문에 힘을 적당히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 단순한 놀이법이지만 손끝의 감각과 집중력이 필요한 '멀리 멀리 슈팅'

기존보다 훨씬 먼 거리로 슈팅에 도전하는 게임인 '멀리 멀리 슈팅'은카드와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터닝카를 슈팅하여 먼저 팝업 시키는 사람이 이긴다. 거리가 1m 이상으로 넘어가면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단순해 보이지만 손끝의 감각과 집중력이 필요한 게임이다.

▶ 빠른 속도감을 즐기고 싶다면 '타임어택' 게임

1분 안에 진검 승부를 벌이고 싶다면 '타임어택' 게임에 도전할 것을 추천한다. 배틀 필드 중앙에 카드 6장을 세팅한 후 단 한 대의 터닝카로만 슈팅하여 카드를 뒤집는다. 카드를 더 많이 뒤집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추석에 가족끼리 모였을 때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게임을 통해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특히, 종이접기 놀이 하듯 순서대로 접어 자동차모드로 변신시키는 과정은 아이들의 감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카드를 향해 터닝카를 슈팅할 때 순발력과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교육적인 면에서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터닝메카드' 신제품 2종이 이달 25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추가된 메카니멀은 전갈 형태의 ‘독꼬리’와 문어 형태의 ‘옥타’다. 독꼬리의 경우 애니메이션에서 만타리의 연인으로 등장하며, 옥타는 크로키의 부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월TV시리즈 첫 방영에 맞춰 출시된 16종 이후 7개월 만에 나온 신제품이다.

터닝메카드 신제품 2종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등의 대형마트와 손오공e샵
(http://shop.sonokong.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이미지제공=손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