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는 지난 2013년 영어와 프랑스어 버전으로 공식 웹사이트를 론칭했으며, 이후 중국어, 일본어 지원에 이어 올 가을 한국어 버전을 추가 오픈했다.
이는 국내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한국 고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컨텐츠와 최신 소식을 더욱 빠르게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업체 측의 설명.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의 지휘 아래 제작된 웹사이트는 깔끔한 그래픽 요소와 건축적인 라인들을 사용했으며, 사용자가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세로로 스크롤을 내리며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마우스의 움직임에 따라 프레임 전체의 톤을 변경해주는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집중도를 높였다.
하우스, 컬렉션, 매장, 뷰티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 지방시 공식 웹사이트는 브랜드 관련 스토리는 물론, 컬렉션 정보와 최신 뉴스, 광고 캠페인, 전세계 매장 정보 등이 제공된다.
특히 SNS를 비롯한 지방시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과도 연계되어 있어 한국 고객들과의 더욱 적극적인 소통도 가능하게 했다.
지방시 공식 홈페이지(www.givenchy.com)는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다양한 기기에서 접속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버전도 제공된다.
<이미지제공=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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